2008년 07월 18일
포기한겁니까? 어른입니까?
인간과 인간 사이에 만들어졌던 두터운 정을 쉽게 끊을 수 있게되고.
때문인지 아쉬워는 하지만, 슬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동안 겪어온 수많은 일들로 이제는 자포자기 한걸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혐오하던 어른이라는게 되었기 때문일까요?
문득. 과거의 흔적을 하나하나 지우면서 전혀 울지 않았습니다.
그 많던 눈물샘이 메말라버렸나봅니다.
때문인지 아쉬워는 하지만, 슬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동안 겪어온 수많은 일들로 이제는 자포자기 한걸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혐오하던 어른이라는게 되었기 때문일까요?
문득. 과거의 흔적을 하나하나 지우면서 전혀 울지 않았습니다.
그 많던 눈물샘이 메말라버렸나봅니다.
# by | 2008/07/18 10:45 | 다람쥐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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