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마스카라
속눈썹에 마스카라 바른 사람들이 안예쁘게 보이는건 나뿐인가?
애들 화장하는거 구경하면 눈화장 다 했을 때. 예쁘다고 느꼈는데... 마스카라를 바르면 확 깬다.
뭐랄까... 아무리 잘 발라도 눈썹이 뭉쳐있는거 같고, 아무리 잘발라도 마스카라가 뭉치는거 같음.
마스카라 관리를 못하니깐 저리 뭉치는거 같지만. 새거 사서 바로 발라도 애들 다 저러드만
마스카라 바른 순간부터 나에게는 안드로메다인듯.
그리고 털이 찐한 까만색이라는게 거부감인듯. ㅇㅇ
누가 진짜로 멋진 눈화장을 보여줘보라능....... 내가 마스카라쨩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게 ㅇㅇㅋ
애들 화장하는거 구경하면 눈화장 다 했을 때. 예쁘다고 느꼈는데... 마스카라를 바르면 확 깬다.
뭐랄까... 아무리 잘 발라도 눈썹이 뭉쳐있는거 같고, 아무리 잘발라도 마스카라가 뭉치는거 같음.
마스카라 관리를 못하니깐 저리 뭉치는거 같지만. 새거 사서 바로 발라도 애들 다 저러드만
마스카라 바른 순간부터 나에게는 안드로메다인듯.
그리고 털이 찐한 까만색이라는게 거부감인듯. ㅇㅇ
누가 진짜로 멋진 눈화장을 보여줘보라능....... 내가 마스카라쨩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게 ㅇㅇㅋ
# by | 2008/07/03 19:38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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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스카라 바르는 게 정말 어렵더군. 옆에서 하는 거 보고 별로 하고싶지 않더라[..
분명 1, 2학년때까지는 안한거 알겠는데 요즘엔 했는지 안했는지 사실 했어도 옛날이랑 별로 다른거 같지도 않고[...]
새까맣고 약간 뭉치는 마스카라를 볼륨감 있다고들 좋아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