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종말이 다가오는 듯

내가 새벽 3시~4시 사이에 꼬박꼬박 일어나고 있음.
물론.... 저녁 7~8시쯤에 잔다능.......
밥만 먹으면 졸려서..... ㄲㄲㄲ
이사하고 피곤해서 일찍 잤드만, 이게 고정패턴으로 남았뜸 ㅠㅠ
이건 뭐,
내가 즐겨하는 유아생활(먹고자고싸고컴 반복)을 뛰어넘은
기생충님의 습성과도 같은 기적 -_-a
새벽에 새로운 룸메이트님이 곤히 자고 계시는 관계로
무려 인터넷 강의도 보고 있음 ㄷㄷㄷㄷㄷㄷ 진짜로 나 미친듯ㄷㄷㄷㄷ
이러다가 지금 보고있는 인강으로 자격증까지 따면.
세상을 초월하는 기적일듯.
덧, 짜르방은 언제나 나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동물친구님들... 핡핡
# by | 2008/06/25 10:43 | 다람쥐생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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