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다가오는 듯


내가 새벽 3시~4시 사이에 꼬박꼬박 일어나고 있음.
물론.... 저녁 7~8시쯤에 잔다능.......
밥만 먹으면 졸려서..... ㄲㄲㄲ
이사하고 피곤해서 일찍 잤드만, 이게 고정패턴으로 남았뜸 ㅠㅠ

이건 뭐,
내가 즐겨하는 유아생활(먹고자고싸고컴 반복)을 뛰어넘은
기생충님의 습성과도 같은 기적 -_-a

새벽에 새로운 룸메이트님이 곤히 자고 계시는 관계로
무려 인터넷 강의도 보고 있음 ㄷㄷㄷㄷㄷㄷ 진짜로 나 미친듯ㄷㄷㄷㄷ

이러다가 지금 보고있는 인강으로 자격증까지 따면.
세상을 초월하는 기적일듯.

덧, 짜르방은 언제나 나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동물친구님들... 핡핡

by 정천양 | 2008/06/25 10:43 | 다람쥐생활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eumyang.egloos.com/tb/19490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heruins at 2008/06/26 00:15
..........경천동지하겠넹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6/26 21:33
그러게염 ㅠㅠ
Commented by 젤리 at 2008/06/26 00:48
좀짱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6/26 21:34
내가 내가 아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