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3. 03 ~ 2010. 01. 10 :상단위치,추가계속

모든걸 초탈한 눈빛과, 박력있는 숨쉬기 코운동, 중독성있는 우적우적 풀씹기
님들, 토끼님 저분은 좀 씹고 침좀 뱉으며 거칠게 살던 분이니깐 존경을 표하시져?

1. 한국어문회 주최 한자검정시험. http://www.hanja.re.kr/ 2급을 향해 전진.
 제40회 6.9-6.12(4일) 7.26, 제41회 9.8-9.11(4일) 11.1
2. 학점관리, 영어,수학 공부
3. MOUS 마스터 자격증→여름방학, Auto CAD 2급 기술자격시험 www.eatc.co.kr, 운전면허 1종,
 <화공관련 자격증> ①위험물산업기사 ②가스산업기사 ③소방설비산업기사 ④수질환경산업기사 ⑤대기환경산업기사 ⑥보일러취급기능사 ⑦폐기물처리산업기사 ⑧ ⑨화공기사 ⑩화학분석기사 (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술사)
4. 용돈 아껴서 저금. 통장 만들었음. 이번 학기에 30만원 만들어봅시당 ㅇㅇ
루다와문과드래곤, 화이트캡슐小, 주사위화이트볼, 블랙라인광택, 주사위블랙, ?모양쥬얼, 야광UV볼, UV서큘러, JasonMraz, K.O.G.open, 전공 책이 들어가는 백팩, 섹스북, 스트라이트바벨포크, 스트라이트바벨숟가락, , , ,

어뮤진과 좀대인의 성격바톤

by 정천양 | 2009/01/10 13:00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17)

렛츠리뷰

당첨되었음. 이게 다 까칠하고 멋진 목소리를 가진 바다오빠 덕분이라능ㅋㅋㅋㅋㅋ
더 레이시오스 앨범............ 미리 인사하져. 잘 들을게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 오빠 촹촹촹촹!!!!!!

by 정천양 | 2008/05/17 01:49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0)

어떤 색 사지... ㅁㄴㅇㄹ



깜찍하고 귀엽고 도도하신 고양이님이 그려져있어서
사야겠는데 고민이 때려대는구낭

체뤼도 이쁘고, 네이비도 이쁘고, 블랙도이쁘고, 화이트도 이쁜데
난 화이트 때타는거 싫어하니깐 패스하더라도.....

세개중에서 못고르겠구낭 ㅁㄴㅇㄻㄴㅇㄹ

걍 체뤼로 화끈하게 지를까........... 무난하게 네이비로 갈까....

by 정천양 | 2008/05/14 23:26 | 다람쥐생활 | 트랙백 | 덧글(4)

여러가지 할말... 20080513

1.
광주에 왔다. 난 대전 사람도 아니고 광주 사람도 아니게 되어버렸는지 양쪽 지역 다 어색하다.
동네 한바퀴 돌았는데 처음보는 상점, 새로 생긴 상점, 바뀐 곳들, 새로 지어진 건물... 많은게 바뀌어있다.
고작 50여일만에 온 것 뿐인데 어색하다. 난 이제 대전을 거부하지 않고 모조리 다 받아들어야 하는 것 같다.
이제 뼛속까지 대전인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계속 있을 곳이니깐.....
대학 진학때 광주에서 학교 다니기 싫다는 이유로 광주를 저버렸을 때 이미 이렇게 했어야 했었다.
이제야 알아차리다니... 난 너무 무른 사람이다.

2.
한참 전에. 그러니깐 2005년에 컴터다운오빠가 선물로 줬던 다이어리.
그때 당시에 쓰던게 있어서 안쓰고 넣어뒀었는데... 그 뒤로 쓴다 쓴다 이러다가 계속 방치했다....
근데, 공부 스케쥴을 정리하는 다이어리의 필요성을 느끼다가........ 급 생각났다.
그동안 잊고 있어서 미안해.............. 앞으로 잘 쓸게여.
다시 한번 다운 오빠 감사해영. 핡핡. 공부 할때 요긴하게 잘 쓸게영 ㅇㅇ 선물 줘서 고마워!

3.
음..... 갑자기 좋아한다니, 계속 그래도 되냐고 물으면 난 어떻게 해야하니?
6년. 그 길고 긴 세월을 그렇게 힘들게 지나쳐왔는데, 또 이런 물음을 받으면 너라면 어떻하겠니?
매일같이 우리 돼끼 자랑질 하고, 염장질러댔는데, 갑자기 네가 이런 말을 하니깐 당황스럽다.
거절............ 이란거... 내가 말안해도 네가 잘 알거라 생각하지만. 직접 말하기가 힘들다.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문자도, 쪽지도, 대화도 다 거절하고 싶다. 미안하다......
너랑 계속... 연락... 못하겠다... 미안하다.

4.
왜 비가 오고 지랄이야. 종이가방에 물건 담아갈랬는데 젖어서 찌자질까봐 못가져가겠어.
어떻할지 고민 와방 때려싼다... 긱사도 안들리고, 바로 실험실로 실험하러 고고싱 하는데
왕짜증나는구만. ㅁㄴㅇㄻㄴㅇㄻㄴㅇ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
가져갈 것도 많은데.... 에잉 쉬발 ㅁㄴㅇㄻㄴㅇㄹ

5.
식욕은 여전히 없다. 광주와서 밥 2번 먹었다. 미친거 같다. 이건 뭐 거식증도 아닌데 왜 글지...
막둥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몸무게랑 키좀 재봤는데,
164에 52. ←것도 가방에, MP3 등등 여러가지 들고 있었당;;;; 키는 1센티쯤 컸다. 야호 =ㅂ=
내 적정 유지 몸무게가 53kg(←아무것도 안입은채로) 인데...
운동도 하는디... 자꾸 이딴식으로 빠지면 곤란한딩...
뭐, 맘만 내키면 아스크림이라던가 술이라던가, 뭐 먹긴 하는데 생각이 안드는게 문제지...
뭐, 어지간해서는 먹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드는데 별수 있나? 걍 닭치고 굶어야지...
살려면... 먹자... 정미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귀에 구멍 3개 더 내고 싶다. 왼쪽에 두개, 오른쪽에 한개. 이렇게 뚫고 싶은데.........
동생이 ㅈㄹ 하지 말라고 구박해대서.......... 고민이다.
자꾸 머리속에 떠올라대서.... 뚫긴 해야겠는데........ 무섭기도 하고, 암튼 그렇당.

7.
요즘 우리 KIA가 좀 많이 잘 달리고 있다. 5연승 ㄷㄷㄷ
역시 종범이 아저쒸가 좀 짱인거 같다. 아저씨 화이팅이삼 ㅇㅇㅋ
대전에서 하는 5월 13, 14, 15 경기 못가더라도 실시간으로 지켜볼게여...ㅠㅠ
기숙사에서 경기장 가는 방법 알아내서 꼭 가도록 해볼게영. 엉엉 ㅠㅠ


짜르방은 귀여운게 좋아서... 오리 부대....

by 정천양 | 2008/05/13 01:15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7)

근황 08.05.08

1. coumarin은 대충 잔디 잘랐을 때 나는 냄새로 생각하면 된다. 풀냄새. ethyl alcohol보다는 더 기분 좋은 냄새이라고 생각된다. geraniol도 좋지만 장미냄새는 이상한 풀냄새라는 인식 때문인지 coumarin이 더 좋더라. 맡으면 맡을수록 계속 그리워지는 냄새다. 무슨 마약같다.
2. 5월 초반인데, 나는 벌써부터 여름탄다. 식욕 없음. 보통 장마때쯤 시작하는 나의 식욕없음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벌써부터 이러면 난 긴긴 여름을 어떻게 지내야할지 모르겠다. 먹고 싶던 갈비탕이 내 눈 앞에 있는데 조금 먹다가 다 남겨버리고, 아침점심저녁 다 굶어도 배가 고프지 않는 경지에 오르다니 내 생각에도 대단하다. 살아야겠어서 억지로 꾸역꾸역 하루 한끼는 뱃속에 쳐넣고 있는데 먹기 싫다. <아침,점심,중간,저녁,저간,야식,야간> 으로 이루어진 식사 패턴이 단숨에 줄어들었다. 맘에 들지 않는다.
3. 공부를 따라가기가 힘들다. 피곤에 휩싸여가는 내 몸을 컨트롤하기도 힘들다. 화공양론은 그나마 내가 좋아해서 파고들어가니깐 이정도지만, 내 고집상 맘에 들지 않는 과목은 누가 죽여라 패도 머리 안에 저장을 거부 하는지라 공업수학이랑 물리화학이 엉망이다. 두과목 다 F 나올 것 같아서 한과목은 철회해야 할 것 같은데 이것때문에 미쳐버리겠다. 아무생각도 들지 않는다. 하루하루가 지겹고 잠들어서 일어나고 싶지 않아진다. 아직 스트레스성 구토는 없지만 곧 나올 듯?
4. 마노언니한테 생일 선물로 증정하기로 했던 광월야. 망할놈의 이 책은 나오지가 않는다. 출간예정일을 훌쩍넘겼는데 나오지 않으니 기분나빠 죽겠다. 독자=고객 이거늘 약속따위 지키지 않는다고 작가랑 출판사를 뒤엎어버릴 수도 없고 짜증만 늘어난다. 좀 빨리 나와야 한건 해결했다는 기분으로 시원해질텐데, 아무튼 넥스비전 나쁜놈들이다.
5. 작년 크리스마스때 마노언니가 보내줬던 핫쵸는 아직도 덜먹었다. 이번 여름까지 다 먹을 수 있을까? 돼끼가 사준 홍차랑 마노언뉘의 핫쵸가 굶주릴 내 밤을 달래주고 있다....만. 요즘은 식욕이 없어서 물도 잘 안마시는지라.... 올해 크리스마스까지 다 못먹을 것 같아서 안타깝다. 빨리 해치워야지 -_-;
6. 다시 꺼낸 테일즈위버. 현질도 해대고 재밌다. 우리 최강 잠수클 몽인도 여전히 잘 돌아가고 있다. 한달에 1업 하던 내가 하루 1~3업 하고 있으니 게임 열심히 하고있다고 말 다한듯. 펫은 돼끼이름 적어놨다. 돼끼가 던파 펫이름에 내 이름 적어둔 복수. 뭐 나쁘지 않지... 펫이 귀엽기도 한데, 돼끼이름 붙여놔서 먹이도 잘 주고 그러니깐 좋다.
7. 외장하드 사려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다. 뭐 사야 할지 모르겠다. 2.5"/80~160G/자체,USB전원/USB+e-SATA연결 이정도로 범위를 좁히기는 했는데... 결정하기가 여간 힘들다. 뭘 사야 할지 머리가 띵띵. A/S 잘되는 삼송 하드로 골라야겠는데... 리뷰가 많이 나온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쉽게 살 수가 없다. 한번 지르면 땅거지 신세라서 그런지 더 신중해진다.

by 정천양 | 2008/05/08 23:17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2)

기분 좋은 냄새


실험시간 마다 사용하는 Ethyl Alcohol은 기분 좋은 냄새와 타는 듯한 맛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요즘 저는 기분이 좋은가봅니다.

by 정천양 | 2008/04/30 02:52 | 평범한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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